“5,299만 원에 784마력?” 2026 신형 지커 7X 가격표·제원표, 돈값은 할까
결론부터 보면 2026 신형 지커 7X의 5,299만 원 시작 가격은 꽤 강한 숫자다. 전기 SUV를 보던 사람이라면 테슬라 모델Y, 아이오닉5, EV5와 바로 비교하게 되는 가격대다. 다만 제목에서 말하는 784마력을 5,299만 원 트림과 그대로 묶어 보면 오해가 생긴다. 국내 판매 가격은 프로 RWD 5,299만 원, 맥스 RWD 5,999만 원, 울트라 AWD 6,999만 원으로 공개됐다. 정리하면 5,299만 원은 국내 시작 가격이고, 784마력은 중국형 고성능 사양 기준으로 따로 봐야 한다. 가격부터 보자 지커 7X 가격표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프로 RWD 5,299만 원이다. 수입 전기 SUV가 5천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한다는 점은 분명 후킹이 있다. 하지만 고성능 사양을 원하면 이야기..
2026. 6. 10.
인천 미추홀구폐차장 관허폐차장 확인이 중요한 이유
미추홀구에서 폐차장을 알아볼 때는 가까운 곳인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이 있다. 관허폐차장인지, 차량 원부조회가 가능한지, 말소 완료까지 확인해 주는지다. 폐차는 차량을 가져가는 일로 끝나는 절차가 아니다. 차량 인수, 폐차인수증명서 발급, 말소등록, 말소 확인까지 이어지는 행정 절차다. 주안동, 용현동, 숭의동, 학익동, 도화동, 관교동, 문학동처럼 미추홀구 안에서 오래 세워둔 차량이라면 폐차비보다 먼저 원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추홀구 폐차 기준 인천 미추홀구 폐차는 차량 상태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진다. 압류나 저당이 없는 차량은 일반폐차로 진행할 수 있다. 차량 입고와 서류 준비가 맞으면 비교적 빠르게 말소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 노후 경유차라면 조기폐차 대상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2026. 6. 10.
“적재함 2.4m에 600kg!” 2026 기아 PV5 오픈베드 가격표·보조금·주행거리 정리
2026 기아 PV5 오픈베드는 내부보다 적재함을 먼저 봐야 하는 전기 업무차다. 결론부터 말하면 봉고·포터 전기차를 완전히 대체하는 1톤 트럭이라기보다, 도심 배송과 소형 장비 운반에 맞춘 전기 상용차에 가깝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적재함이다. 카탈로그 기준 PV5 오픈베드의 적재함은 길이 2,420mm, 폭 1,785mm, 높이 355mm이며 최대 적재중량은 스탠다드 700kg, 롱레인지 600kg으로 정리된다. “봉고 대신 가능할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가격보다 먼저 내가 싣는 짐의 크기와 무게를 봐야 한다. 적재함이 핵심 PV5 오픈베드 가격은 베이직 스탠다드 4,345만 원, 베이직 롱레인지 4,615만 원, 플러스 스탠다드 4,695만 원, 플러스 롱레인지 4,965만 원이다. 전기 ..
2026.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