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트림이 더 끌리네요" 4,690만 원 씨라이언 7이 눈에 띄는 이유
BYD 씨라이언 7은 4천만 원대 가격으로 나온 수입 전기 SUV 쿠페다. 기본형은 4,490만 원, Plus는 4,690만 원이며, 82.56kWh 블레이드 배터리와 복합 398km 주행거리, 2,930mm 휠베이스, 기본 500L 트렁크를 갖췄다. Plus 트림은 나파 가죽, HUD, 다인오디오 12스피커 등 고급 사양이 더해진 점이 핵심이다. 국내 전기 SUV 시장에서 BYD라는 이름은 아직 낯설 수 있다. 하지만 씨라이언 7은 가격과 사양을 보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특히 Plus 트림이 눈에 들어온다. 기본형은 4,490만 원, Plus는 4,690만 원으로 가격 차이는 200만 원이다. 전기 SUV를 고를 때 브랜드만 보면 고민이 생긴다. 하지만 배터리, 공간, 사양을 같이 보면 ..
2026. 6. 22.